18 posts tagged “web&it”
블로그(blog)는 애초 web log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무덤하게
그냥 쭉 쓰는 일기 비슷무리했다가,
이제는 사회적 이슈쯤은 써줘야하는 글 중심의 내 공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좋은 글 하나 잘쓰고, 또 각종 메타 블로그에 노출 시키면
사람들이 와서 읽고 떄로는 좋은 블로거로 기억 되지요.
그런데, 요즘 사람들을 열심히 끌어 모우고 주가를 상한가에 치는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Facebook.com, Myspace.com, Twitter.com, Jaiku.com, Mytalk.at, Bebo.com, Playtalk.net, Me2day.net ...
이들은 글이 중심이라기보다는 친구를 사귀기 위한 보조적 수단이랄까요?
물론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떤 User는 묵묵히 블로깅을 하시는 분도 있구요.
그러나 대부분 하루 하루 늘어나는 친구숫자,
일반적으로는 Friends count와 Follwers count에 집중합니다.
메인 페이지등에서는 user가 올린 자신의 아바타 이미지를 크게 부각하죠.
때로는 그냥 의미없는 말 몇마디(?) 로
친구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또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나가죠.
무작정 그냥 user page를 눌러서 바로 "Add to my friends list"하기도 하구요.
뭐 그러다보면 다 친구가 되겠죠.
언뜻 그냥 보면 "I'm going home"이라는 글이 먼 의미가 있을까 쉽기도 하지만,
해당 user는 아마도 사귄 친구에게 남긴 메세지겠죠.
위에 언급한 사이트들의 대부분은
user의 각종 email 주소 셋팅과 심지어 핸드폰 번호, skype번호도
입력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이든 모바일이든 가리지않고 글을 쓰면 서로 호환되어 보여지고요.
자신이 속한 위치에 대하여 아주 상세하게 입력할 수 있구요.
그런데 이러한 서비스가 웹이란 특수공간을 넘어
이제 핸드폰/모바일과 손을 잡고 새로운 콘텐츠화 되는 경향인 듯합니다.
최근 비공식적 알려지지 않는 채널에 의하면,
google은 google-phone을 위해 jaiku.com을 인수 했다는 썰도 있구요.
아마도 사람을 끌어모우고(?) 그곳에 광고 한방...
즉 수익창출의 구조가 아주 쉽다는 것이겠죠.
더군다나 웹2.0이구요.
이제 묵묵히 blogger,worpress,typepade,tistory 또는
개인 도메인으로 블로깅을 할 것인가?
아니면 지구촌 사람들과 친구를 맺기 위해 나설것인가?
아! 그런데 저에게는 한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네여....
영어...English...
저는 성문종합영어 세대라서요....
*permalink : http://webpoint.tistory.com/27
ebizmba.com(articles/social30.html)이 발표한
Google Page Rank, Alexa Rank, and U.S. traffic data를 참조한 2007년 8월 현재 Social Bookmarking Sites 상위 30개 사이트들.
"U.S. traffic data"를 참조했다는 의미는 월드서비스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from : http://webpoint.tistory.com/23
"하루에 한 상품만..." 파는 쇼핑몰은 국외에서는 woot.com이라는 유명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도 oneaday.co.kr라는 사이트가 나왔군요.
woot.com를 먼저 살펴봅니다.
어떤 날에는 머가 특별한지 종이봉투 딸랑 하나 파는 경우도 있구요, 말 그대로 하루에 한 상품만 팝니다.
그리고 상품에대한 현재의 판매 현황 및 실제로 구입한 사람의 구입후기 및 상품에 관한 댓글등의 커뮤니티가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woot.com에서 오른쪽 부분으로 아주 특별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wine과 shirt에 관하여 역시 한 상품만 판매합니다.
하루에 한 상품만 판매하는 전략은 상당히 흥미롭고 특이 합니다만, 무엇보다 그에 못지않게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현황등의 데이터의 표현 역시 훌륭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팔았던 상품에 대한 forum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oneaday.co.kr를 살펴보면,
음... 왜 아래부분에 만화를 집어넣었을까요?
마치 구글로고 바뀌듯이 일종의 웹사이트가 주는 유머인가요? (비교 예가 맞나?)
현재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설명인가요? ("상품스토리"의 의미겠죠...)
국내 네티즌이 이런갓이 없다면 이용을 않할까봐서, 즉 유저 반응을 높이게 하기 위해서 일까요? (over이다..이건)
이부분을 가가 클릭해 보면 아주 자세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그런데 각각 woot.com의 모습과 상당히 흡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것을 밴치마킹(?)이라고 하나요?.....아닌가 -.-;;
하지만 위의 이미지에서 보시면 "동영상"이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이는 상품에 관한 사용예를 동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구입에 많은 참조가 되겠죠.
일단은 국내에는 없었던 개념의 웹사이트가 나왔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고 관심이 끌립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볼 수 없다는" 제보가 있군요...
woot.com이나 oneaday.co.kr이나 아이디어가 굉장한 듯합니다.
그런데 하루에 한 상품을 팔려면 섬세한 상품 선별과정이 필요할 것이고 이에 따른 인력도 만만치 않을듯 하고,
구입절차 및 배송관계등 신경 써야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닐 듯 싶습니다.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 압박이 보이네요.
*from : http://webpoint.tistory.com/22
제휴마케팅 대행사인 링크프라이스(www.linkprice.com)는 "개인미디어 프리미엄링크'" 일명 "LP프리미엄링크"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LP프리미엄링크는 블로그, 까페, 미니홈피 등에 글을 작성할 때, 본문 단어를 검색하여
해당 단어에 광고를 자연스럽게 링크시키는 문맥광고 서비스입니다.
링크프라이스 에디터에서 글을 쓰고, 해당 글의 단어 중 광고로 사용할 단어를 골라 링크를 생성하고 이렇게 링크가 달린 글을 블로그, 까페, 미니홈피 등에 게재만 하면 되어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문맥에 맞는 광고를 보여주어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합니다.
스토리는 이러하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오늘은 비가 와서 반바지에 샌들을 신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외출을 다녀왔다"라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 '반바지'나 '샌들' 등의 단어들이 해당 상품을 파는 광고주 사이트에 자동으로 연결하게 되는 것이다.
*from : http://ddaily.co.kr/news/news_view.php?uid=26674
그런데 이 서비스를 이용할려면 글을 링크프라이스(www.linkprice.com)의 "LP프리미엄링크" 페이지에서 글을 써야 합니다.
즉 따로 구글처럼 스크립트등의 코드를 얻는 것이 아니라, 직접 위의 사이트의 에디터(글쓰기)페이지에서 글을 쓰면,
가입시 등록된 블로그로 글을 업로드하고 또 그로인한 광고혜택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회원가입에는 역시 실명확인->아이디...전화번호..통장...블로그 주소 기입의 절차가 있습니다.
구글의 코드 방식은 구글이 광고를 표시한후 그에 대한 view 또는 click 을 체크한다면,
이것은 애초에 위의 페이지에서 블로그글쓰기를 하고 포인트가 될만한 단어를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 특징이겠군요.
가입하면 "개인미디어 > 아이템링크 만들기" 라는 또 하나의(?) 광고 방법이 보이는데,
이것은 iframe HTML Tag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하면 또 돈을 벌수 있나 봅니다.
물론 iframe 속의 광고내용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상은 갑자기 신문보고 열내며 쓴 소식이구요...
그런데!
음... 이러면 저도
"블로그만 운영해도 삽겹살에 소주 한잔"할 수 있을까요?
아직 구글에서도 연락이 없고, 제 블로그 하단부 올블로그 광고에서도 연락이 없고...
언뜻이 본듯한 어느 블로거가 쓴
"자신의 블로그의 인기 높이기 방법.... 인가... 자신 블로그글 많이 읽히기하는 법..."이 떠오른는데....저도 재미있는 UCC동영상이나 어느 연예인의 야시한 동영상으로 글을 쓰면 '꿈의 블로그수익 얻기'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요?
이상 허떳하고 재미없고 인기없는 글쟁이였습니다.;;
spotplex.com이 새롭게 디자인이 바뀌면서 몇몇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리퍼 데이터의 표출과 회원 시스템과 그에 따른 코멘트/북마크 기능을 추가하였다.
특히 코멘트 부분은 digg.com의 대표적 기능에 하나인 코멘트 부분과 비교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디자인은 world blogger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역시 국내 메타 사이트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특히 "Spot Tags of the Day" 부분은
Netscape.com의 "Netscape Anchors Recommend…", allbolg.net의 "인기태그로 보는 블로고스피어" 등
보다 눈에 잘뛰며 특징적이다.
*spotplex.com으로 바뀌기전 referez.com일때 디자인
*spotplex.com으로 런칭후 디자인
*2007년6월 새롭게 바뀐 디자인
한국인이 만든 글로벌 웹2.0 사이트로 자리잡길 바라며...
좀더 많은 글로벌한 웹서비스들이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에서 나오길 바라며...
2007년 5월19일 0시 Daum 블로거뉴스2.0이 정식 오픈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멋진 블로거뉴스2.0을 만들어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않될 줄 알지만 블로거기자단에 가입하여 봅니다.
digg.com이나 netscape.com같은 모습을 지향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메타블로그의 진화형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봅니다.
참고로 이글은 블로거기자단에 가입할려면 본인 인증의 트랙백을 날려야하기에 부랴부랴 씁니다.
흥미로운 social bookmarking website 순위...
구글에서 검색하면 꽤 많은 링크를 볼수 있다.
원본 발표한 곳은 이곳이다.
그들이 참고한 데이터에 관한하여는
They based their results on data on a combination of Compete.com and Quantcast data. I have provided the list below with a short explanation of each site (from the sites themselves & Wikipedia) and also their Alexa ranking to see if its consistent with their findings.
라고 말하고 있다.
1 | Digg - a user driven social content website. It combines social bookmarking, blogging, and syndication with a form of non-hierarchical, democratic editorial control. Alexa Rank = 89.
2 | Netscape - a social news portal programmed by you. Users can vote for which stories are to be included on the front page, and may comment on them as well. Alexa Rank = 544
3 | Technorati - searches, surfaces and organizes blogs and the other forms of independent, user-generated content (photos, videos, voting, etc.) increasingly referred to as “citizen media.” Alexa Rank = 201
4 | del.icio.us - the definition of a social bookmarking site. It is now a part of Yahoo! Alexa Rank = 186
5 | StumbleUpon - a web browser plugin that allows its users to discover and rate webpages, photos, videos, and news articles. Alexa Rank = 310
6 | reddit - a social bookmarking website where users can post links to content on the web. Other users may then vote the posted links up or down, causing them to appear more or less prominently on the reddit home page. Alexa Rank = 826
7 | Slashdot - is a science, science fiction, and technology-related news website which features user-submitted and editor-evaluated current affairs news with a “nerdy” slant. Alexa Rank = 433
8 | BlinkList - allows you to save a website instantly, and add the “Tags” and description later, in one click on a different button. Alexa Rank = 3,617
9 | FARK.com - a community website created by Drew Curtis allowing users to comment on a daily batch of news articles and other items from various websites. Links are submitted by Fark members, which are then approved for posting on the main page by administrators (not really a social bookmarking site). Alexa Rank = 1,521
10 | ClipMarks - Save your clips privately, email them to friends, post them on your blog, or share them on ClipMarks for others to see. Alexa Rank = 4,944
11 | Newsvine - Placement of stories is determined by a multitude of factors including freshness, popularity, and reputation. Contribution is open to all, and editorial judgement is in the hands of the community. Alexa Rank = 3,600
12 | furl.net - stands for File Uniform Resource Locators. It’s a free social bookmarking website that allows members to store searchable copies of webpages and share them with others. Every member receives 5 gigabytes of storage space. Alexa Rank = 3,904
13 | BlogMarks - a collaborative link management project based on sharing and key-word tagging. Alexa Rank = 6,61914 | ShoutWire - a news and information web sitethat allows its users to vote on or “Shout” submitted articles. Alexa Rank = 11,899
15 | BlueDot.us - a social bookmarking and networking software that installs a single browser button for users to “dot” a webpage, making a link to the page part of their Blue Dot profile. Alexa Rank = 11,494
16 | Spurl.net - allows you to store, share and search all the interesting things you find on the web (currently quite limited service due to heavy spam attacks - concentrate your efforts elsewhere). Alexa Rank = 14,009
17 | SpotPlex - allows you to find what is the hot news today, this week, or this month in real time. Not a list of articles people recommended or voted for, but a list of articles read most in a given timeframe. Alexa Rank = 30,339
18 | Simpy - allows you to save, tag and search your own bookmarks and notes or browse and search other users’ links and tags. Alexa Rank = 11,107
19 | MyBookmarks.com - allows you to keep your browser bookmarks and favorites online so you can access them from anywhere. Alexa Rank = 127,018
20 | SpotBack - a personalized rating system that recommends relevant content based on personal rating history using collaborative filtering and aggregated knowledge technologies. Alexa Rank = 44,850
Added:
21 | ma.gnolia - members save websites as bookmarks, just like in their browser. Except with a twist: they also “tag” them, assigning labels that make them easy to find again. Alexa Rank = 7,236
22 | Shadows - link-sharing website that allows you to tap into the collective wisdom and interests of the entire Shadows community. Alexa Rank = 25,636
23 | Jots - a collaborative bookmarking system that allows you to Store, Share and Discover relevant links. Alexa Rank = 65,484
24 | RawSugar - a place to save, share and discover your favorite content in an organized and highly flexible way. Alexa Rank = 26,238
요즘 블로그 좀 한다 하면...
각종 광고게재등으로 큰돈은 아니더라도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올릴 수 있나?...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링크를 걸어보겠습니다.
1.script등의 코드 삽입형
2.블로그와 광고주 연결 : Adccy.com
3.블로그와 광고 게재의 일체형 : Freelog.net
엔스닥(Entertainmnet + Start + Kosdaq : 사이버 스타 증권)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쉽게 관심을 갖는 연예인들(스타)을 대상으로 하는
모의 주식 배움 웹사이트입니다.
실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연예인들(스타)을 대상으로 하기에
흥미롭고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주식 및 증권에 관한 공부를 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엔스닥이 재미겠죠.
그래서 엔스닥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첫번에 제 눈에 띤 것은 K모가수의 콘서트 티겟 판매 광고입니다.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니 자연스레 연예인 광고가 노출되겠죠.
흠, 그런데 조금 다른 생각을 해봅니다.
가상 투자, 모의주식 등 아이템 자체는 굉장히 웹콘텐츠로서 가치있어 보이는데,
연예인 또는 유명인에 관련된 수입창출을 위한 구조가 쫌 찜찜하네요.
역시나 존재하는 "내 충전계좌, .........., 모바일샵, 아이템샵...".
그래서 다시금 느껴지는 웹1.0적이든 웹2.0이든 아이디어가 멋있는 웹콘텐츠도
실제 돈과 연결되지 않으면 안습같다는 생각.
엔스닥에게 "웹2.0적인 UI와 콘텐츠가 갖는 본질적 의미에 대한 부분"만을 요구한다면 관계자분이 화내시겠죠?
Google AJAX API팀이 "a genuinely useful Feed API"를 발표했답니다.
간단히 말해서 보고 싶은 feed(atom /rss)를 입력해서 "HTML script code"를 받은후
자기 블로그 또는 여타의 공간에 설치하면 구글이 읽어서 뿌려준답니다.
제 블로그의 하단부를 보시면 "Google AJAX Feed API Test" 이부분이 실행하여 나온 결과물입니다.
digg feed로 실험한 것인데요 아직 해당 포스트의 링크까지는 않나오는 듯 한데여...;;
여러분도 실험보실려면 몇가지의 절차가 필요한데요.
- 구글 account획득할것.
- Google AJAX Feed API 를 접속하여 Start using the Google AJAX Feed API를 클릭.
- 일종의 key를 획득하기 위해서 자신의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 URL를 입력.
- 아주 복잡할수도 있는 "API documentation"를 자신의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의 HTML을 편집하여 설치.
- 자기가 보고싶은 feed의 설정은 "http://www.digg.com/rss/index.xml" 이부분을 찾아서 편집.
좀더 자세한 기술적 참고 웹사이트는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 Google announces new AJAX Feed API
- Unobtrusive JavaScript, Microformats, and the Google AJAX Feed API
그런데 사실 정확히 Google AJAX API팀이 우리 블로거보고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