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posts tagged “opinion”

유명하신 블로거님들 및 개발자님들... 차라리! "우리가 이번에 힘을 모아 허심탄애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각자의 입장보단 좀 더 큰 세계를 확 휘어잡을 그런 서비스를 만들려고 합니다!". 라는 뉴스를 알리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네.. 루비창시자 만나시고 또 일본 방문하시고... 책이 없나요? 정보가 없나요? 아니 무슨 조선통신사 일본 방문도 아니고... 아.. 떄로는 미국도 컨퍼런스가 하는것도 참가하시죠.. 네..에..
웹2.0은 오픈되어 있다는 것이 그 특징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오픈되어 있는가?
서비스되는 데이터를 사용자가 만들고 사용자끼리 나누고 사용자끼리 즐기는...
플랫폼(Platform)이라고 하죠.
platform [pltfm]( ~s [-z])
1. (역의) 승강장, 플랫폼;《美》(객차 등의) 승강구, 데크(vestibule).
2. 단(壇); 연단, 교단, 강단, 무대; (사람이 오르는) 대(臺);
(the ~)《비유》연설(자), 강연(자);《美》공개 토론회(장). ━ 단을 설치하다; 단상에 올려놓다.
이러한 요즘 나오는 웹사이트들은 대부분 이러하죠.
핀란드에서는, 인도에서는, 일본에서는, 중국에서는, 지구상에서는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웹사이트들이 개발되고 또 런치(Launch)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들을 이제 "New 웹사이트"라고 하겠습니다.
그러한 "New 웹사이트"들은 도데체 어디에다가 알리고 있을까요?
또는 우리는 그들의 소식을 어디서 접할 수 있을까요?
블로그(Blog)가 있다?
많은 "New 웹사이트"들은 이러한 고민을 할 것입니다.
"도데체 어디다가 우리를 알리지?"
"좀 더 쉽게 우리를 알릴 수 있는 곳은 없는가?"
Techcrunch.com에 소개되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memoriesreloaded.net/2257259를 보시면 이러한 부분을 잘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우리 일반 사용자(user)도 때로는 획기적인, 매력적인, 황당한 "New 웹사이트"들의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없지 않나요?
그저 Techcrunch.com에 나온다면, 또는 국내외 유명 블로거가 특정 New 웹사이트"에 대한 글을 썼을 때나 알 수 있을까요?
Daum DNA Lens를 보면 글 좀 쓰신다는 국내 유명 블로거들이 보입니다.
이 분들의 웹사이트에 대한, 특히 요즘 추세인 웹2.0에 대한 글들을 보면
"New 웹사이트"들의 소식보다는 Digg.com, Google.com, Yahoo.com등 Top-website들에 대한 글이 대부분이고
좀 처럼 이해하기 힘든 보통 일반 User들에게만 너무 먼 글들만 보입니다.
참고로 저는 어떠한 토론회도 컴퍼런스도 참가해보지도... 초청권을 받지도 못했습니다만,
왠지 느낌이 아하 이분들은 소위 말하는 상위 몇%의 블로거이구나...아~...
머 그저 그런 생각만 듭니다.
참가를 못했봐서 그런가요?
"New 웹사이트"들에도 일반 사용자(user)에게도 웹문화는 닫혀있다?
야후, 구글이 처음 탄생했을 때나 지금이나 새로운 모험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웹문화는 가혹하기만 합니다.
새로운 탄생을 알릴 곳도 "스팸의 의심과 Top-website들의 소식을 알리는 광풍"속에 쉽지 않습니다.
일반 사용자(user)의 선택권도 침해 당하고 있지 않을까요?
제가 아주 자주 가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www.ggemguide.com 입니다.
새로운 게임소식, 업데이트되는 게임 소식등을 쉽게 볼 수 있고, 그 게임에 대한 이용자의 의견도 볼 수 있죠.
"New 웹사이트"들에게 이러한 공간이 있다면?
우리에게 "New 웹사이트"에 대한 이러한 공간이 있다면?
네 있긴 있습니다.
위의 Techcrunch.com을 포함한 유명 블로거 이외에
Web2list.com, Go2Web20.net 아 제가 많이 알고 있지는 않군요...
또 소셜 북마크(social bookmark) 사이트에서도 얻을 수 있겠군요...
항상 일반 사용자(user)는 낯설다?
일반 사용자(user)는 자기가 사용하는 웹습관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한
새로운 "New 웹사이트"들에 대한 낯설음(unfamiliarity, Gap)을 느낍니다.
"New 웹사이트"들에게는 이것을 어텋게 극복하는냐가 관건이겠구요.
특히 일반 사용자(user)는 "New 웹사이트"들의 소식을 접할수 있는 공간이 적으므로 더합니다.
왜 저는 야후 코리아 IT뉴스에
업체주가 소식, 새로운 핸드폰 소식등의 뉴스는 있어도 웹사이트 전문 뉴스가 없는지 모르겠네여.
웹사이트만의 소식을 알리는 뉴스가 있다면 좀더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을텐데요.
저의 형수님을 포함해서 제가 아는 많은 이들이
가끔 나오는 구글의 모 업체 인수 소식 이외에는
새로운 웹사이트 소식이나 업데이트 소식등을 아는 이는 전무합니다.
그들도 메신저를 사용하고 포털에서 검색을 하는 인터넷 누리꾼인데요...
"New 웹사이트"들이 중요한가?
"고여있는 물은 썪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새로운 도전, 창의, 개발이 중요하다는 말이죠.
또한 요즘같은 시대에는 일반 사용자(user)도 소위 웹1.0과 같은 보이는것만 보는 객체적 입장을 거부합니다.
일반 사용자(user)은 새로운 것에 낯설음에도 불구하고 선택권이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user)가 좀 더 쉽게 새로운 것에 대한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다면, 낯설음을 즐기겠죠.
이 또한 일반 사용자(user)의 선택이구요.
그러나 지금처럼 아직도 Top-website들이 지배하는 구조속에서는
일반 사용자(user)는 정말 일반 사용자(user)입니다.
주는대로 먹는...
이 이야기는 마치 "민주화에 대한 갈망", "봉건주의 타파"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인간의 역사속에서는 Top 클래스가 항상 지배하겠죠.
그러나 "새로운 시도가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는가?"가 발전에 대한 기름과 같은 존재 아닐까요?
"어느 정도 보장...." 그것은 노출과 알림이 기초일 것입니다.
"New 웹사이트" 그들을 보장하라!
언젠가 부터 쫌 아는 분들이 "웹2.0 그것은 거품아니야?", "그들만의 리그 아니야?"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계속해서 컨퍼런스등의 관련 행사는 열리고 있구요.
사실 웹2.0의 트렌드 속에 성공한 사이트가 몇개나 될까요?
비록 "New 웹사이트"들이 성공한 사이트처럼 되기위해서 개발할지라도,
"New 웹사이트"들에 대한 이야기를 성공한 사이트보다 좀 더 많이 해야합니다.
하나의 경쟁은 또다른 경쟁을 낳고, 그것은 또다른 그러나 우리에게는 낯서른 그 무엇을 만들고, 발전이라는 것을 하겠죠.
지금처럼 상위 몇%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하고,
일반 사용자(user)는 "머?..머!..머~어..머?!...."....
지금의 Top class만을 좇는 웹문화는 정말 "New 웹사이트"에게도 일반 사용자(user)에게도 해롭습니다.
"가진 자들은 덜 가진,아니 못 가진 자들에게 관대하라!"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예전에는 그야 말로 종이신문, 전문 잡지, 간혹 TV에서만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블로거가 새로운 미디어라고 칭할 정도로 많은 영향력이 있지요.
하지만 달라진 것이 있나요?
"아... 당신은 당신이 말하는 그 'New 웹사이트'의 개발자이시군요..그래서 이런 썰을 푸시나요?"
저도 미래의 한 개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일반 사용자(user)입니다.
저에게도 당신에게도 선택권이 있고 평가할 권리가 있죠.
그러나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무엇이 내 주변에 있는지를...
TV속 "다X UCC" 광고는 봅니다만...
저에도 책임이 있겠죠. 그래도 블로거를 한다는 사람이 ...
"당신은 당신이 말하는 그 New 웹사이트에 대하여 얼마만큼의 관심과 소개를 했는지"
그러나 보다 많은 이에게 영향력이 있는 위치에 있다면 제발 "New 웹사이트"를 보장하십시요.
그것이 IT 인프라 강국에 소프트웨어 강국을 플러스하는 길입니다.
현재 지구의 온라인에서는 웹2.0이 트렌드이고 가치를 평가 받고 있습니다.
웹2.0은 닫혀 있기보단 오픈되고자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웹문화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
- Spotplex: New, Fancy, Broken Spotplex offers the digg experience but with fancy AJAX and anti-cheating. Spotplex won't be doing much competing if they don't get their basic system working though. Playing With Wire covers why Spotplex doesn't work for them.
- Spotplex - A different kind of Site Voting A new site called Spotplex launched recently and it has a different way to find highly rated sites different than the way Digg does. Instead of having users rate your site like Digg does, your site is rated by how many views a certain page or post receives. The more views the higher rated your page or post receives. This is done by......
- Spotplex: Social Networking With a Twist First impressions on Spotplex.com
- Is the Future of Social News Automated? Just visit a page that has Spotplex’s javascript code embedded and it will register a “vote” from your page view, driving the content’s rank up on the site. This begs the question: is the future of social news automated?
- Spotplex - a better (slower) Digg? Spotplex is a Web2.0 tag-based categorized social linking site - much like Digg. It integrates easily with your blogs via an easy to paste code snippet. It also has that brand new AJAX smell! The problem I have is that it is S-L-O-W!!
- The Original Digg Theory (Very Interesting) Here is a theory surrounding the current operations of Digg, Spotplex, and Reddit, its a very interesting read that could be used to land you on the main page of all three.
- Gay News Daily Takes Over Politics Category at Digg Competitor Spotplex.com Spotplex.com has great potential but, it’s entire political section is currently useless because it is dominated by “gay news daily”. It's current lack of category moderation has rendered it useless to exploitation by...
- Who controls Digg? Something I found on "drumroll" Spotplex....our friends...how about that
- Spotplex - Not Another Digg Clone Nice analysis of a service with a good potential
은근히 이렇게 spotplex.com이 digg.com와 비교되는 또는 경쟁자(Competitor)로 비춰지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 무엇이거든 각자의 나름대로 특징이 분명하니 그것을 쭉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작년 이맘때 그러니깐 정확히 2006년4월. 아마도 많은 웹서비스업체들의 프로그램머들이 마지막 다금질, 마지막 버그찾기에 충혈된 눈으로 작업에 몰두 했으리라.... 머 특별히 작년 이맘때만 그랬을까마는... 2006년4월은 간간히 또는 본격적으로 이야기되어온 웹2.0에 대한 대단히 실험이거나 대단히 모험적인 웹서비스 사이트들이 출현하기 시작했지 않을까한다. 한국의 웹 2.0 리스트 v0.42 베타 에서 보듯이 "야후 허브(Yahoo Hub), 네이트..
ENTClic님의 "마가린 외국 블로그에 소개하다."라는 글을 보고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써본다. 제목 그대로 "social bookmark서비스"를 생각해 보면, 흔히들 공유 즉 서로에게 나누는 웹2.0의 기본 정신(이것이 다는 아니지만...)을 떠올리게 된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자기것을 남들에게도 나눌수 있다면 이 얼마나 아름답고 설레이인 것인가! 그것도 웹에서! 그런데 자기의 모든것이 남에게 노출된다면.... 분명 남에게 보이고..
The Rockies released veteran Javy Lopez on Monday, according to MLB.com.
Lopez hit .375 in six spring games but failed to throw out a single
baserunner in eight attempts. Lopez still feels he can be an everyday catcher
somewhere."I don't think I'll go anywhere else as a backup. The way I feel, I can
easily be an everyday catcher," he said. "If I'm not an everyday catcher, I'd
rather not play this year or retire."With Lopez out of the picture, the Rockies' catching duties will be handled
by Chris Iannetta and Yorvit Torrealba.
Well, Lopez is veteran Catcher and good hitter, but I can get it that the Rockies want to have a batting order with a bright prospect like Chris Iannetta(Catcher).
If a bright prospect of the Rockies don`t have a good activity, maybe they will languish for batting(hitting) power of Lopez.
